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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일 당일날 아침에 사촌누나가 자기네 아파트 집으로 모이라고 카톡을 보냅니다. 어른들빼고 우리들끼리만 모이는거라고 하고 올때 저한텐 양주 몇개랑 와인도 사서 오라더군요

카톡에 보내준 양주랑 와인 마트에서 사서 모임에 참여해 근황이나 요즘핫한 비트코인 이야기 나누다보니 술이 엄청 들어가더라구요. 사촌누나는 혼자 사는데 직업도 괜찮아서 금방 집을 장만했더라구요. 18평이지만 대출없이..서울은 아니고 광역시입니다.
친척형2명 저, 누나까지해서 4명이서 먹으면서 2시간정도 먹다보니 형들도 취기올라오고 담배를 핀다면서 베란다로 가려던걸 누나가 여기 금연아파트르고 단지나가서 피라고 합니다. 형들이 나가면서 누나가 마트좀 같이 가자고 하고 셋이서 나가고 저는 주변을 둘러보니 누나 핸드폰이 보입니다.
먹는도중 누나가 패턴여는걸 본 저는 그대로 열어서 카톡을 보는데 남친이 있고 그냥 보통남녀 대화까지만 보고 자연스레 갤러리로 들어갑니다.
역시 셀카파일이 제일 많았는데 제목이 마구잡이 숫자로 된 목록이 있어 클릭해보니 밑에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본 순간 술이 확 깨고 누나라는 사람이 순간 여자로 보이더라구요

다시 이성을 찾고 재빨리 그 사진들 제 카톡으로 보내고 누나핸드폰의 보낸 카톡내용은 지워놨습니다. 딱 지우고 핸드폰을 제자리에 놓으니 셋이 들어왔습니다. 누나가 안치웠다면서 뭐라고 하는데 제 눈엔 이미 사진에서 본 누나의 모습만 떠올랐습니다. 차마 얼굴나온 사진은 못올리겠습니다. 가족은 가족인지라.
제 직장 가족관계 끊을만큼 이쁘진않고 선자리는 많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는 들었네요.
나중에 알아보니 남자친구는 치과의사라고 합니다. 이런 사진들 보면 변태끼가 있는거 같은데 저로서는 도전할 용기가 안납니다 ㅎㅎ
다음 설날에라도 다시 술자리 가진 후 기회가 있으면 다시 폰을 봐서 좋은 사진 가져오겠습니다. 급해서 최근사진 몇장만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