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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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2
직업 : 어린이집 교사
성격 : 밝히는 성격

지금 제 나이는 이십대 후반인데 제 친구중에 군대를 늦게간 친구가 있습니다.
꽤 친한 친구라 군대에서 나이 많아서 고생할까봐 군대가서도 제가 이것 저것 챙겨주고 조언도 좀 해주고 그랬습니다.
군대에서 맨날 페북에 글쓰는거 답장해주면서 그렇게 지내다 어느날 자기 여자친구랑 같이 면회를 오라고 하는 겁니다.
첨보는 사이라 어색할꺼 같아 거절할까 하다 얼굴이나 보자 해서 페북에서 얼굴 확인 했는데 꽤 이뻤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친해진담 가지나 쳐달라고 해야 겠다하는 맘에 면회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죠.

첨에 만났더니. 키도 167에 늘씬한 체형이였습니다. 제가 다리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스키니진이 섹시한게 잘 어울렸습니다
부대로 향하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는데 직업이 전문대 졸업하고 어린이집 교사 더군요...
어린이집 교사라고 듣는순간 나이트 죽순이 조무사, 어린이집교사는 쉽게 준다 하는 주워들은 얘기들이 생각나더군요.
갑자기 한번 들이대 볼까 하는 욕정에 사로잡힌 생각도 들면서 저도 모르게 이년 뒷머리채를 잡고 뒷치기 하는 상상을 하게 되더군요.

그런 상상을 하면서 친구 면회를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저녁먹고 헤어졌습니다. 물론 연락처는 자연스럽게 얻었죠.

어떻게 한번 건들여 볼까 하는 생각과 친구 여친인데 하지 말자 하는 온갖 내적갈등을 겪었지만 욕정에 사로 잡힌 저는

저도 모르게 그녀한테 카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지내다 제가 친구한명 소개 시켜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흔쾌히 수락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만나 셋이 술을 마시면서 놀았습니다..
솔직히 친구가 괜찮으면 친구로 노선을 바꿀려고 했는데 확실히 여자는 자기보다 덜 이쁜 여자만 소개시켜준다는 말이 진리인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술도 어느정도 취한거 같아 오늘 잘하면 떡각 잡겠다 싶어 자리를 자연스럽게 파하면서
어떻게 둘만 남을까 고민하던중 친구 여친의 친구는 술이 꼴아서 가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년 택시 태워서 보내고 자연스럽게 둘만 남게 되었습니다.

2차, 3차까지 마시면서 친구 여친은 완전 골뱅이가 되서 취한겁니다. 이때다 싶어 자연스럽게 부축해주면서 스킨쉽을 시도 했죠.
가게를 빠져나가면서 서로에게 몸을 의지하면서 가니 저도 모르게 두근두근 거리더군요. 그러던중 이년이 모텔을 가리키면서 자기 저기다 데려다 달라고 하더라구요. 집 안가냐고 했더니 머리 어지럽다고 누웠다 간다고 하더군요.

제가 뭐 할것도 없이 모든게 일사천리로 풀렸습니다. 눕히고 눈을 마주치자 마자 제가 키스를 시도했는데 잘 받아주더군요.
그리고선 욕정에 사로잡힌 저희 둘은 바로 몸을 섞었죠.. 저는 ㅅㄲㅅ를 해달라고 했는데 자긴 그건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해본적도 없고.. 순간 친구 생각이 나면서 이새낀 진짜 모하는 놈인가 싶더군요.

내가 제대로 교육시켜서 친구한테 돌려보내는게 친구를 그나마 위하는 생각이라는게 들더군요.
제가 먼저 진하게 애무한후 다시 시켜보았습니다. 이빨로 긁지말아라 봉알부터 기둥까지 천천히 혀로 해야한다는둥 별소리를 다했죠

다행히 삽입감은 좋았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감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렇게 밤새 3번을 한후 아침에 해장국 먹고 헤어졌죠.
그러더니 우린 어떤사이냐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카톡이 오더군요. 일단 달래면서 비밀스럽게 만나자고 했습니다

친구한테 아무 얘기 하지말고요... 그리고 야톡하면서 알몸사진 요구하니 순순히 보내주내요.
꽤나 굶주렸던거 같습니다. 친구한텐 못할짓이지만 제가 좀 즐기면서 잘 교육시켜 돌려줘야 겠네요